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제작사와 세계관에 따라 샘 레이미 트릴로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MCU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버스로 구분되어 있죠.
개봉 순서대로 관람하는 것이 인물 간의 관계와 다중우주(멀티버스) 설정을 이해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정주행 방식입니다.
절찬 상영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요즘 핫 하죠. 그러고 보면 스파이더맨 시리즈 만큼 많은 영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마블의 대표 히어로인 스파이더맨은 영화화 권리를 소유한 소니 피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실사 영화 및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저도 스파이맨은 처음부터 꼭 챙겨 봤는데, 이 영화가 처음이라면 저는 전편을 순서대로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려요.
스파이더맨 시리즈 대조 및 개봉 연도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구분과 주연 배우, 개봉 연도를 먼저 살펴 봐볼께요.
| 유니버스 구분 | 영화 공식 타이틀 | 개봉 연도 | 주연 배우 |
|---|---|---|---|
| 샘 레이미 3부작 | 스파이더맨 1 / 2 / 3 | 2002 / 2004 / 2007 | 토비 맥과이어 |
| 어메이징 시리즈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 / 2 | 2012 / 2014 | 앤드류 가필드 |
| MCU 시리즈 | 홈커밍 / 파 프롬 홈 / 노 웨이 홈 | 2017 / 2019 / 2021 | 톰 홀랜드 |
| 스파이더버스 (애니) | 뉴 유니버스 /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버스 | 2018 / 2023 | 샤메익 무어 (더빙) |
MCU 통합 관람을 위한 추천 정주행 4단계 순서
스파이더맨의 모든 서사적 감동과 멀티버스 크로스오버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천하는 단계별 오늘 딱 정리해 드릴께요.
- 샘 레이미 3부작 및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연속 관람하기: 초기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시리즈를 시청하여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의 캐릭터 서사 및 주요 빌런 정보 파악하기.
- MCU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및 MCU 스파이더맨 홈커밍 시청하기: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첫 등장과 아이언맨과의 멘토 관계, 고등학생 히어로로서의 성장 과정 확인하기.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 및 파 프롬 홈 이어보기: 타노스와의 우주적 전쟁을 거치며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하는 피터 파커의 내면적 변화 따라가기.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및 스파이더버스 애니메이션 감상하기: 역대 3대 스파이더맨이 시공간을 넘어 한자리에 모이는 클라이맥스를 감상하고, 차원 이동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정주행 완성하기.
스파이더맨 시리즈 관람 시 주요 체크포인트
스파이더맨 영화를 감상할 때 시청 몰입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연계 요소입니다.
노 웨이 홈(No Way Home) 시청 전 필수 전작 이수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단순히 톰 홀랜드 단독 영화가 아닌, 지난 20년간 제작된 모든 스파이더맨 영화의 집대성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일렉트로 등 이전 트릴로지의 주요 빌런들과 스파이더맨들이 동시에 등장하므로 전작들을 미리 감상하는 것이 필수!!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SSU)와의 연계성
소니 피처스에서 제작하는 '베놈' 시리즈, '모비우스', '마담 웹' 등 스파이더맨 빌런 중심의 SSU 영화들도 쿠키 영상과 멀티버스 설정을 통해 MCU 스파이더맨과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므로 함께 챙겨보면 더욱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순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FAQ)
A. MCU 스파이더맨 삼부작만 봐도 기본적인 스토리 이해에는 지장이 없으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감동과 멀티버스 서사를 제대로 즐기려면 이전 샘 레이미 3부작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미리 감상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A.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버스 시리즈는 마블 멀티버스 세계관의 일부로 포함되며, 실사 영화의 설정 및 캐릭터들이 언급되거나 연계되므로 함께 관람하면 세계관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A. 가장 추천하는 정주행 방식은 개봉 순서대로 관람하는 것입니다. 샘 레이미 3부작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 -> MCU 시리즈(시빌워~노웨이홈) -> 스파이더버스 애니메이션 순서로 시청할 때 기술 발전과 스토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