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 속쓰릴 때 식사대용 쉐이크, 성분 하나만 보면 실패 안 합니다

아침공복 속쓰릴때 쉐이크 선택기준 플랜카드

"아침만 되면 속이 쓰려서 아무것도 못 드시는 분 있죠?

저도 그랬어요.

굶으면 더 쓰리고,

먹으면 속이 뒤집어지고.. 으...

그래서 결국 커피만 마시고 출근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오전 10시쯤부터 시작됐어요."


아침 공복에 쉐이크를 마셔도 될까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제품보다 성분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당이 많은 제품보다

당류가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간 제품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약간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성분표를 먼저 보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실패가 많이 줄었습니다.


왜 어떤 쉐이크는 속이 더 쓰릴까?

출근하려고 현관으로 나가려던 30대 초반 남성이 갑자기 속쓰림과 화끈거리는 명치로 인해서 현관문고리를 잡고 한손은 배를 움켜지고 서있는 모습

이 부분이 제가 제일 궁금했습니다.

후기는 전부

"맛있어요."

"든든해요."

이런 이야기뿐이었거든요.

이제부터 성분표를 보고 더 이상 속지 말자고요. 

저는 딱 세가지만 확인 했어요. 

  • 당류
  • 단백질 종류
  • 식이섬유


    실제로 먼저 본 체크포인트

    확인할 것 이유
    당류 너무 높으면 금방 허기가 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단백질 원료 공복이라면 소화가 편한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식이섬유 오전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됐습니다.

    제품마다 성분은 조금씩 달라요. 꼭 영양정보 확인을 해주심이 좋아요.

    제가 직접 골랐던 기준

    제품 선택 할땐 브랜드는 거의 안 봤어요.

    대신

    ✔ 당류

    ✔ 식이섬유

    ✔ 단백질 원료

    ✔ 후기에서 뭉침 여부

    이 네 가지만 봤어요.

    가격이 조금 쌔더라도

    매일 마실 거라면 성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첫날 마셔본 후기

    사실 반신반의 했죠. ㅎㅎ

    또 속이 쓰리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혹시 몰라서 매일 출근하면서 일부러 아무것도 안 먹고

    쉐이크만 마셔봤어요.

    신기했던 건

    속이 정~~ 말 편안했습니다.(얼마만에 느껴보는 편한함 인감..)

    명치가 화끈거리는 느낌도 없었고,

    오전 내내 허기가 심하게 오지도 않았죠.

    저에게는 이게 성공 이였어요.

    구매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제가 만약 다시 산다면

    무조건 이 네가지만 봅니다.

    • 당류가 너무 높지 않은지
    • 식이섬유가 충분한지
    • 단백질 원료가 무엇인지
    • 물이나 우유에 잘 풀리는지

      요거 네가지를 비교 한 결과

      후기만 보고 고를 때보다 실패가 훨씬 적었습니다.

      마무리

      직장 생활 하면서 아침도 거르고 잦은 야근과 야식, 스트레스까지.... 이것 때문에 그런가.. 

      뭐, 사람마다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쉐이크 하나로 해결된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것저것 시도 해보고 느낌 점은 '무엇을 샀느냐'보다 '성분표를 먼저 봤느냐'가 훨씬 큰 차이가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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